뉴즈, 18:1 경쟁률 뚫고 스타트업 행사 컴업 202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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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교육 콘텐츠 스타트업 뉴즈가 18.4:1의 경쟁률을 뚫고 ‘컴업 스타즈 2021’(COMEUP STARS) 루키 리그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2021년 컴업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컴업 스타즈에는 37개국 783개 스타트업이 몰렸다. 차기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한 ‘로켓리그’와 잠재력이 뛰어난 ‘루키리그’로 구분해 국내외 72개 사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루키리그는 36개사 모집에 664개사가 신청, 18.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숏폼 교육 전문 MCN 메이저스네트워크(이하 메이저스)를 운영는 ‘뉴즈’(NEWZ)는 루키리그에 선정돼 컴업 최종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19년 10월 테크, 트렌드 채널을 만든 뉴즈는 2020년 3월 숏폼 전문 미디어 스타트업으로 법인을 설립했다. 2021년 1월 숏폼 교육 콘텐츠에 특화한 MCN 메이저스네트워크를 론칭, 출범 6개월 만에 총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8월에는 틱톡 MCN 랭킹 10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

소속 크리에이터로는 tvN ‘알쓸신잡2’에 출연했던 장동선 뇌과학자, ‘거의 모든 IT의 역사’의 저자 정지훈 교수, 틱톡 팔로워 210만 명을 보유한 틱톡커 코리안훈(Korean Hoon), 유미라 아나운서 등이 있다.

‘컴업 스타즈’는 글로벌 생태계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컴업 스타즈에 선정된 바즈바이오메딕, 와이낫미디어, 뉴즈 등의 스타트업에게는 컴업 행사기간 중에 기업 소개(IR), 비즈매칭, 부스 전시 등이 집중 지원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컴업 2021’은 코로나19에 대응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시해 온·오프라인 병행한 행사로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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