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플레이스’ 운영 먼치팩토리, 20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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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작 장소 마켓플레이스 ‘아워플레이스’를 운영하는 ‘먼치팩토리(대표 서영석)’가 라구나인베스트먼트부터 2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앞서 먼치팩토리는 2018년 9월에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인 매쉬업엔젤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2019년 4월 정식으로 출시된 아워플레이스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장소 중개 플랫폼이다. 누구든 호스트가 되어 집, 사무실, 카페, 스튜디오 등의 공간을 콘텐츠 제작 장소로 등록할 수 있으며 크리에이터들은 실제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장소의 정보를 사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장소 방문 없이 앱을 통해 간편하게 장소의 정보를 사진으로 확인 후 호스트와 소통하며 빠르게 시간제로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다.

크리에이터들은 TV 방송, 광고, 영화, 뮤직비디오, 유튜브, 온라인 커머스 등 200개 이상의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제작을 목적으로 아워플레이스를 이용하고 있다. 현재 3,000개 이상의 공간이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 동분기 대비 결제 수 370% 증가, 거래액 280% 가 증가하며 콘텐츠 시장의 고성장과 제작 장소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빠르게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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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공유 플랫폼 ‘아워플레이스’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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