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관리 자동화 솔루션 택트레이서, 벤처스퀘어로부터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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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관리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택트레이서(대표:전철우, http://www.tactracer.com/)가 벤처스퀘어(대표:명승은)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벤처스퀘어는 팁스 프로그램 독립 운영사이자 액셀러레이터로서 바이오, 헬스케어, ICT 융합기술 등 첨단 기술 스타트업 투자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투자 포트폴리오 누적기업이 120여 곳에 달하며, 누적 후속투자 유치 금액은 1,100억원에 이른다. 벤처스퀘어가 투자한 스타트업 평균 생존률 96%가 증명하듯이, 업계에서는 벤처스퀘어 투자유치는 스타트업 성공의 보증수표로 인식될 정도로 명망이 높다.

택트레이서는 최근 무인 창고 재고관리 시스템 SPIDER-GO의 개발을 완료하여, 사업화 및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미의 움직임에 착안한 SPIDER-GO는 주행레일 및 와이어 메커니즘을 통해 창고내 적재랙을 따라 자율 이동하며, 개별 화물의 바코드, 문자열, RFID 스캔 결과값을 자신의 이동 좌표값과 매핑하여 서버로 실시간 전송한다.

간단한 조립식 주행 레일상에서, 완충시 5시간 이상 연속 운용이 가능하며, 와이어 활용으로 적용 높이의 제한이 없다. 또한, 자체 특허기술인 3D E-Map Layout Builder는 이동중에 산출한 위치좌표값을 기반으로 창고내 적재현황을 3D로 자동 모델링한다. 창고 관리자는 테블릿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3D 레이아웃상에서 재고현황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직접 원격조종을 통해 특정 화물을 실시간으로 조사할 수 있다. SPIDER-GO는 주로 낮시간에는 화물의 적재작업 및 피킹작업 오류를 실시간 추적 탐지하고, 야간에는 재고 전수검사를 수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한편, 택트레이서는 내년 상반기 CES 2022 전시회 참가를 비롯해 Pre-Series A 투자유치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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