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컨퍼런스의 ‘동시통역’···‘모리’로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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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산 킨텍스, 부산 벡스코······.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일년 내내 수많은 컨퍼런스가 열린다. 대규모 기업 행사나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한 컨퍼런스들은 이제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한국어뿐만이 아닌 영어, 중국어, 때로는 인도어나 또 다른 국가의 여러 언어들로 채워지고 있다.

2021년 하반기, 체인지올은 ‘모리(MOLI)’를 선보이며 다국어 컨퍼런스의 차원을 바꾸는 동시통역 서비스를 선사드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통용되는 동시통역 리시버 기기가 아닌, 개인의 스마트폰에서 인원수나 사용 수의 제한 없이 동시 통역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그리고 행사 대행 업체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제 체인지올이 소개하는 ‘모리’를 만나보자.

 

모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지금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통역 서비스에 대해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다. 외국어가 사용된 행사를 기획, 운영한 경험이 한 번이라도 있는 모든 분들은 아마 지금부터 이어질 내용에 매우 공감할 것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다국어 강연, 행사 등의 동시 통역 서비스는 참가자 한 명당 한 대씩 동시통역 리시버 기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 당 하나씩 제공되어야 하는 통역 리시버는 기계 한 대 당 대여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비용의 문제가 크게 발생합니다. 같은 맥락으로 따라서 규모가 커질수록 참여하는 모든 인원에게 통역 리시버를 제공할 수 없게 되어 귀빈, vip, 주요 인사들에게만 리시버가 제공되곤 하지요.”

“설사 모두에게 제공한다 하더라도 배포, 수거, 정리를 위한 관리 인원과 공간이 필요하고 기계의 분실이 발생할 경우 수십 만원의 손실 비용이 틉니다.”

“특히 위드 코로나 시대인 오늘날에는 지속적으로 반복 대여하는 동시통역 리시버는 심각한 위생상의 문제점을 야기합니다.”

 

하지만 모리는 ‘앱(APP)’ 서비스다. 사용자가 자신의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간편하고 빠르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모리 서비스를 통하면 무겁고, 비위생적이고(전염벙의 위험이 커지고), 사용법이 불편하고, 대여 및 분실 비용이 부담스러운 기존 동시통역 리시버 임대가 전혀 필요하지 않게 됩니다.”

10년 넘게 관련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들로 구성된 체인지올이 개발한 이 모리 서비스는 wifi와 LTE 등 어떠한 통신 환경에서도 끊김 없이 실행이 가능하고, 앱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국내와 해외 부문 없이 동시 통역 음성을 청취할 수 있게 개발되었으며, 대형 컨퍼런스에서 특히 빈번히 발생하는 참가자 시야의 불편함을 발표자료 다운로드라는 부가 서비스로 해결해준다.

 

직관적인 UI와 쉬운 사용법, 사용자 즉 컨퍼런스 참가자의 수에 전혀 상관없이 ‘모두가’ 동시 통역 서비스를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모리 서비스가 가진 차별점이다.

이러한 ‘모리’는 올 하반기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모리와 함께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될 다양한 행사들을 기대해 본다.

체인지올 관계자는 “모리는 향후 영상 OTT 플랫폼, 메타버스 등과 결합하여 더욱 무궁무진하게 고도화될 예정입니다”라며 “저희의 서비스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함께 하고 싶으신 행사 관계자분들께서는 언제든 kim@change-all.com 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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