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창업 생태계, 향후 10년간 일어날 10가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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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스타트업 생태계 2.0]

골든 게이트 벤처스 (Golden Gate Ventures)는 지난 10년 간의 동남아 벤처시장의 주요 내용과 향후 10년간 일어날 미래 예측 분석 결과를 “동남아시아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2.0 보고서(SEA Startup Ecosystem 2.0 Report)”를 통해 발표했다.

동남아시아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은 지난 10년간 자본 유입 측면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2010년에서 2020년 사이 동남아 지역 내 연간 총 투자 자본은 2010년 1억 3천만 달러에서 2020년 6.5억 달러로 50배 증가했으며, 2020년 말에는 100만 달러 규모 수준의 투자가 15건 발생, 전체 투자 비용의 절반 이상을 기록하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투자를 가장 많이 유치한 분야는 식품, 핀테크, 물류 분야로 나타났다.

[동남아시아, 지난 10년간의 트렌드]

  1. 미국으로부터의 자본 유입 증가 – Kleiner Perkins, Accel, KKR, Tiger Global 및 Warburg Pincus포함, 지난 몇 년 동안 동남아시아에 투자하는 미국 VC/PE 기업 수 급증.
  2. 최고 PE 후기 벤처 펀드 – 미국, 중국, 일본의 경험 있는 펀드들이 막강한 자금력을 가진 회사들을 통해 계약을 진행 중에 있음. (업계 선두 기업: 세쿼이아, 소프트뱅크, 텐센트 및 알리바바)
  3. 자본이 풍부한 수직(Vertical) 기업 –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은 자금을 지원받은 기업들은 전자상거래, 핀테크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내 기업들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버티컬 기업 분야는 식품, 핀테크, 물류 분야.
  4. 인도네시아 또는 해당 국가 지역에 있었 성공의 –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유니콘 기업의 최대 75% 정도 요건을 충족시키는 시장. 유니콘 기업 중 절반 이하가 인도네시아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5. 5세대와 2세대 기업가의 등장 – 이전의성공에이어두번째신생기업을설립하는 2세대기업가의출현의시작
  6.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 – 실리콘 밸리와 유사한 동남아시아의 경우, 창업부터 엑시트까지 평균3년이 소요 (해당 엑시트는 잔존 창업자에게는 실질적인 엑시트가 아닌 경우가 많음).
  7. 기업 벤처 캐피탈 (CVC) – 투자는 단순히 파이낸셜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기업 벤처는 유통 접근, 전략적 조언, 그리고 잠재적인 출구 전략을 제공. CVC는 729% 증가세를 보임.

[동남아시아, 앞으로의 10년은?]

  • 관리 중인 VC 자산(AUM), 이상 증가할 – 자산 운용 규모 (AUM)는 지난 10년 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왔으며 2030년에는 300B달러를 넘어설 것.
  • 베트남: 동남아시아의 떠오르는 – 베트남은 2022년에 동남아시아의 중요한 스타트업 기업들의 생태계로 급 부상할 것이며 이미 그 입지를 굳히고 있는 상황임. 베트남에 대한 초기 단계 투자에 집중하는 동남아시아 중심 VC 펀드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 소셜 커머스의 지배 – 소셜 커머스 GMV는 향후 10년간 1인당 GDP 증가와 함께 전자상거래 거래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025년에는 5B달러, 2030년에는 25B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함.
  • 테크의 대풍년 – 메드테크, 코로나 시국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의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고 동남아시아가 겪고 있는 인프라 문제를 개선할 수단이 될 것.
  • IPO , 엑시트 목표로 – 더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국내 시장 내 엑시트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2030년까지 동남아시아의 IPO 수는 300개를 넘게 될 것으로 예상함.
  • B2B SaaS 스타트업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 향후 10년간 30B달러가 B2B에 투자될 것으로 예측함.
  •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술: 자금 규모 성장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이TV/영화, 라이브 스트리밍 및 e스포츠를 포함한 디지털 솔루션으로 중점이 바뀌며 해당 기술을 보유한 디지털 솔루션 신생업체들은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음. 2030년까지 해당 분야의 자금 지원은 7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함.
  • 동남아시아, 글로벌 이슬람 기술 허브로 급부상 –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현재 규모보다 8배 더 성장할 것이며, 여기에는 패션, 식품 및 금융 등 다양한 산업의 무슬림 라이프스타일/할랄 경제가 포함될 것.
  • 핀테크를 전문  유니콘 기업의 등장 – 은행 대신 핀테크 서비스를 사용하는 대규모 인구, 핀테크 분야 성장 촉진해 전문 유니콘이 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 폭발적인 성장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곳은 eWallet, Neobanks, BNPL 및 기타 형태의 파이낸싱 부문임.
  • 대규모 인수 합병 – 기업들이 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경쟁을 진행함에 따라, 과거 북미의 금융 및 빠른 이동 소비재(FMCG) 분야에서 보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큰 규모의 합병이 진행될 것.

동남아시아의 지난 10년은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1.5 에서 2세대 기업가 세대가 태어난 시기이기도 하다. 앞으로의 10년은 소셜 커머스, 메드테크(medtech), 핀테크 전문의 유니콘 기업 및 B2B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기업이 스타트업 생태계 내 지배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상기 내용에 대한 리포트는 여기에서 다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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