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서울관광플라자 입주기업 9월 IR DAY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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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플라자 입주기업 운영사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입주보육기업 9월 IR DA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IR DAY(이하 IR) 코로나로 인한 관광업계 침체 속 위드 코로나를 대비하여 우수 스타트업과 실질적인 투자연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서울관광플라자는 올해 4월 새롭게 개관하여 서울관광산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서울 관광산업의 활성화 및 혁신을 도모 일환으로 인큐베이팅 거점 9층,10층에 우수 관광스타트업 15개사가 올해 4월부터 입주해 있다.

이 날 열린 IR 데이에는 관광펀드 조성 및 업계의 이해, 관심도가 높은 VC(마그나인베스트먼트 정명 상무, SJ투자파트너스 김상민 상무, 라이트하우스 정무일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띤 IR피칭이 이뤄졌다.

IR에 발표에 참가한 기업은 7개 사로 ▲(주)누아 최충열이사 ▲하이퍼클라우드(구.임퍼펙트) 박경규 대표 ▲캐시멜로 윤형운 대표 ▲레드테이블 도해용 대표 ▲이벤터스 이상혁 CFO(공동창업자) ▲트리피노 염광윤 대표 ▲글로벌리어 이창현 대표가 참가했다.

참가기업들은 ▲인공지능(AI)기반 한국 여행정보 서비스 제공 (누아) ▲증강현실(AR) 기반 스마트관광플랫폼 (하이퍼클라우드(구.임퍼펙트)) ▲해외여행자를 위한 모바일 환전 서비스 (캐시멜로), ▲인바운드 외국인 대상 음식관광 플랫폼 구축 및 운영(레드테이블) ▲온오프라인 MICE 행사 지원 플랫폼(이벤터스) ▲인공지능(AI) 기반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및 인터랙티브 앨범북 서비스(트리피노)▲인공지능(AI) 기반 여행 계획 추천 서비스 제공(글로벌리어)을 자사의 핵심기술과 비전으로 소개했다.

참여한 심사위원 모두 코로나19 시대에, 특히 관광업계의 침체 속에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코로나 위기 속 새로운 도약 의지가 돋보였으며 스타트업만의 패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하였다. 기업들의 발표 이후 VC별 관심 있는 기업들과 별도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검토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손 세정제 비치, 출입자 전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철저한 방역지침 아래 진행됐다.

서울관광플라자 입주기업 활성화 사업은 입주기업 대상으로 정기적인 IR데이 개최 및 네트워킹데이 프로그램이 개최되며 오는 11월에는 스타트업 메가 위크(가칭) 행사를 앞두고 있다.

씨엔티테크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서울 관광플라자 입주 스타트업을 위한 엑셀러레이터 역할로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과 멘토링 프로그램 및 스타트업 BI 에 적합한 공간운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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