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의 ‘놀고,먹고,데이트하고’를 책임지는 여기는 ‘데이트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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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데이트 한 번 제대로 하려면, 데이트보다 데이트를 준비하는 데에서 진이 다 빠지잖아요. 저는 그랬거든요!”라며 환하게 웃는 텐핑거스의 신동해 대표. 서른살의 아주 젊은 대표지만 어느덧 올해로 8년째 데이트팝을 이끌어 가고 있다.

누적 다운로드 460만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2030의 데이트를 책임지는 앱으로 자리잡은 데이트팝. ‘2030 유저들에게는 데이트와 나들이 준비를 도와주고, 로컬 소상공인에게는 마케팅 문제를 해결’해주어 코로나19 속에서도 두 자리수 성장률을 지속하며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는 데이트팝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았다.

 

텐핑거스 신동해 대표

 

[데이트팝! 뭐가 다른가요?]

데이트 관련 정보는 사실 넘쳐날 정도로 많다. 파편화되어 있는 데이트 정보들을 모아서 제공하는 플랫폼 역시 많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누적 460만 다운로드와 7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한 데이트팝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신동해 대표는 ‘스토리텔링 컨텐츠’‘팝딜’에서 데이트팝의 차별성이 나온다고 말한다.

 

신동해 대표의 말처럼 데이트팝은 단순히 지역 기반으로 데이트거리를 나열하듯 소개하거나, 맛집/카페/체험 등 뻔한 분류로 데이트 코스를 소개하고 있지 않다. ‘큐레이션 컨텐츠’라고 일컫는 데이트팝의 컨텐츠들은 구체적인 지역별 데이트 코스,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이트 랭킹, 다양하고 구체적인 컨셉별 데이트 코스를 추천해주면서 데이트 코스들과 관련한 스토리까지 담아내고 있다.

이렇게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데이트 컨텐츠가 제공되다 보니 무엇보다 ‘트렌드’를 빠르게 담아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소유보다 경험, 체험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20대 소비 성향의 변화’, ‘오락, 운동, 여행, 레저 등 소비자의 여가를 책임지는 비외식업 창업의 증가’, ‘미세먼지와 코로나 등으로 인해 외부 환경에서 벗어나 프라이빗한 실내 놀이문화의 증가’ 등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사람들이 하고 싶어 하는 데이트의 양상을 빠르게 파악하여 맞춤형으로 컨텐츠를 제시해주는 것이다. 이는 곧 데이트팝 유저들의 만족으로 이어진다.

 

퀄리티 높은 데이트 장소를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는 ‘팝딜’ 서비스는 그 자체로 유저들에게 인기가 좋지만, 자신의 가게를 홍보하고자 하는 지역 소상공인분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실제 저희 광고주이신 로컬 소상공인 분들 입장에서도 팝딜은 비용 부담이 적인 대신 광고 효과가 좋고, 실질적인 구매와 이용으로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저희 데이트팝은 마케팅 매체로서의 경쟁력 또한 높습니다. 코로나19 환경에서도 재계약률이 82%에 달한 것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지요.”

 

 

 

[코로나19 속 데이트팝, 어려움은 없었을까?]

코로나19가 모두의 예상보다 훨씬 더 길어지고 심각해짐에 따라 ‘비대면’과 ‘여행의 부재’가 이제는 당연할 만큼 익숙해진 상황. 데이트팝은 영향이 없었을까?

신동해 대표는 “처음에는 저 역시 심적으로 많이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이내 그 안에서 데이트팝의 역할이 더 단단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직하게 걸어나가면서 코로나 속에서도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했지요”라고 말을 꺼냈다.

“저희 텐핑거스의 데이트팝은 항상 ‘2030의 놀고먹고를 책임지는 넘버원 서비스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비대면 만남이 늘어나고 업무 환경이 변화할 수는 있지만,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 함께 웃고 떠들며 먹고 마시는 행위는 결코 대체될 수 없는 중요한 경험이고 가치라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앞으로 성장성은 더 높고, 결코 사라질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지요.”

“코로나로 인해 여행은 막혔지만, 그렇기에 데이트와 나들이라는 일상적인 행위가 더욱 소중해졌습니다. 사람들의 일상 속 힐링을 더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드리는 서비스로 계속 저희 서비스를 애용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조용하게 잘 하고 있는” 텐핑거스]

신동해 대표는 데이트팝을 운영중인 텐핑거스를 “조용하게 잘 하고 있는 회사로 바라봐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꾸준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현재 구독 서비스와 데이트팝 앱의 리뉴얼을 앞두고 있는 텐핑거스는 내년 상반기, 3040의 나들이를 위한 신규 서비스 런칭이 예정되어 있고 이를 위해 투자 유치를 계획하며 말 그대로 ‘우직하게’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신동해 대표는 “잠시 웅크리고 있던 시간을 지나서 앞으로 폭발적으로 나아가기 위해 채용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텐핑거스는 채용 기준이 높아서 실제로 일 해보면 좋은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높은 목표의식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면서도, 배려심이 많고 유쾌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하실 분은 사람인에서 채용 현황을 확인해주시고 지원해주세요”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 제휴/고객 문의 support@datep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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