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만든 넷플릭스, 독점콘텐츠 제작 나선 스타트업

바야흐로 OTT전성시대다. OTT 플랫폼으로 대표되는 ‘넷플릭스’에서 유통되고 있는 한국 콘텐츠 ‘오징어게임’이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OTT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현재 유료 가입자 수는 올해 2분기 기준 2억 918만명으로, 미국에서만 7395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이어 유럽 및 아프리카·중동지역에서 6870만명,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2788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오징어게임’에 앞서 국내 콘텐츠 ‘D.P.’, ‘스위트홈’, ‘킹덤’, … ‘오징어게임’ 만든 넷플릭스, 독점콘텐츠 제작 나선 스타트업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