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깍악어, 군인자녀 교육 지원…학습결손·교육격차 문제 해결

유아동 돌봄교육서비스 ‘째깍악어’는 국방부, LG유플러스와 함께 초등생 군인 자녀를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선다.

군인가정은 양육자의 직업 특성상 교육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지역에 거주하는 비율이 높고, 초등자녀의 경우 잦은 전학으로 인해 학교수업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다. 군자녀들의 학습결손·교육격차 문제를 <비대면 교육 솔루션>으로 해결하기 위해 째깍악어와 LG유플러스, 국방부가 나섰다.

만1세~초등자녀를 키우는 육아가정과 검증·교육된 교사를 연결하는 앱서비스 째깍악어는 LG유플러스의 U+초등나라 서비스와 스마트패드를 활용해 10월 5일부터 연말까지, 비대면 온라인 자녀돌봄·교육 프로그램 ‘초등나라 12주 챌린지’를 진행한다.

초등나라 12주 챌린지 프로그램은 온라인 키즈클래스로 런칭해 메타버스 AR클래스로 고도화 준비중인 ‘째깍박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군인 자녀는 믿을 수 있는 째깍악어 선생님과 함께 ZOOM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는 “군인가정의 초등자녀에게 째깍악어의 노하우를 담은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양육자 또한 자녀교육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선생님과 함께하는 온라인 수업이 즐거운 시간, 또 참여하고 싶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군인자녀가 학습역량을 안정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초등나라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째깍악어는 2017년부터 삼성카드, SK, 서울시, 현대해상, KB카드 등 정부기관 · 대기업과 ESG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현대해상,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함께 장애아동 돌봄과 보호자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로 2019년부터 3년째 ‘마음쉼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온라인 놀이교실’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코로나 19에도 ESG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 운영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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