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랙스·에이아이노미스, 영유아 심리분석 MOU 체결

빅데이터 에듀테크 벤처기업 ‘㈜플랙스(대표 윤순일)’는 AI 전문기업 ‘㈜에이아이노미스(대표 김시원)’와 ‘영유아 심리분석 공동 연구’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영유아 심리분석 ▲ 심리적 불안증세에 대한 치유의 중요성등으로 협력을 통해 양 기업이 함께 인식하고 해결하는 데 합의했다.

㈜플랙스는 AI 기반 영유아 심리·감정 분석 앱 ‘키즈다이어리(Kids Diary)’에 누적된 데이터를 연구에 이용할 예정이다. 해당 데이터는 만 3세부터 5세 영유아 1,500명의 영상일기에서 한 달 동안 수집된 60만 개의 표정, 음성, 감정단어 데이터다.

에이아이노미스의 인공지능 심리분석 기술과 결합해 영유아 심리변화 패턴과 우울증 조기진단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플랙스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K-챔프 챌린지(KB유니콘클럽)’ 보육 기업으로 1:1 전담 코칭을 통한 강점 진단, 기업 성장단계별 Market Fit 교육·컨설팅, 전문가네트워킹, IR 컨설팅 등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있다.

 

관련기사더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