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게임 개발사 ‘스토리타코’, 30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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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렉티브 스토리 게임 개발사 ‘스토리타코’가 넵튠과 신용보증기금에서 연이어 투자를 받아 총 30억원을 확보했다.

신용보증기금은 루니미디어, 5민랩 등 전망 있는 게임 관련 기업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스토리타코’도 그 잠재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아 지난 9월 이번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넵튠의 지난 5월 지분투자가 이루어진지 4개월 만이다.

‘스토리타코’는 유저들이 게임 속 매력적인 캐릭터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스토리게임을 개발하는 게임 개발사다. 2018년 설립이래 매년 2배 이상의 매출성장을 기록하며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2021년 현재 50인 규모로 성장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개발 프로세스 고도화 및 효율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누적 4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2018년 작 ‘위험한 그놈들’, 2021년 초 ‘블러드키스’ 등을 출시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 특히 북미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3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총 10종 이상의 스토리 게임을 출시해 시장에서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BL(Boy’s love) 스토리게임 ‘킬링키스’를 출시 하기도 했다. 빠른 실행력과 높은 개발 효율성이 ‘스토리타코’의 강점이다.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스토리타코는 다양한 스토리게임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자체 스토리게임 플랫폼 개발과 후속작 제작에 힘쓸 것이며, 자사 IP를 활용한 IP사업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스토리타코 김제일 대표는 “지속적인 해외시장 공략과 자체 IP활용사업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 며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적극적인 인재 채용 및 서비스 확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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