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처스, 해외 스타트업 한국 진출에 팔 걷었다

초기기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대표 김철우)가 제6회 글로벌 창업경진대회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파트너로 선정되어 해외 스타트업의 한국 진출을 지원한다. 더벤처스가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들의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하는 것은 작년에 이어 2번째이다.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는 중소기업벤처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으로 해외 우수 창업팀을 발굴, 국내시장 진입 및 인력채용, 투자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창업경진대회이다. 작년 대회에는 … 더벤처스, 해외 스타트업 한국 진출에 팔 걷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