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양재 허브’ 스타트업·예비창업자 신규 입주 모집

서울특별시에서 설립하고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컨소시엄에서 운영하는 AI 양재 허브(서울특별시 서초구 소재)에서 오는 11월 17일까지 2021년도 5차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지난 2017년에 문을 연 ‘AI 양재 허브’는 서울특별시가 AI 인재와 기업이 밀집한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오픈 한 AI 분야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이다. 또한 국민대학교와 ETRI의 기술 자원 및 연구 역량, 개방형 혁신 연구 문화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관련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AI 양재 허브에 입주해 서울특별시의 전면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90여개 기업들이 작년 한 해에만 65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성과를 낸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 연 매출이다. 3년 간 누적 매출은 총 1,261억 원을 기록했다.

입주기업 모집 기간은 2021년 11월 3일부터 11월 17일까지이며 대상은 인공지능 관련 분야의 기술을 보유하거나 사업을 계획 또는 진행 중인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및 벤처· 중소기업이다. 모집 규모는 기업 전용 독립형 사무공간 15개실 및 쉐어드 오피스 형태의 개방형 사무공간 지정 좌석 28석이며, 접수방법은 공고의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담당자에게 메일 접수 원칙이다. 자세한 모집공고 및 지원 방법은 AI 양재 허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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