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블-누리하우스, 인플루언서 브랜드 해외 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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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스타트업 데이터블(대표 이종대, www.datable.co.kr)가 크로스보더 커머스 스타트업 누리하우스(대표 백아람)과 한국 라이프 스타일 소비재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고 10일 밝혔다.

데이터블과 누리하우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팬 기반을 가진 국내 외 인플루언서 풀을 이용한 국내 및 해외 온라인 공동 마케팅 ▲SNS 기반의 글로벌 1인 크리에이터와 국내 소비재 브랜드 간의 업무 교류 및 지원 ▲소셜미디어 계정 분석 결과를 기반한 최적화된 해외 진출 경로 탐색 및 신규 비즈니스 발굴 등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외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약  2,134만 명 이상의 소셜 계정 데이터를 누적 분석해 마케팅에 활용해 온 데이터블과, 위시트렌드, 위시트렌드TV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은 크로스보더 커머스 전문성 및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지닌 누리하우스간의 협업을 통해 국내 브랜드들의 해외 신규 시장 개척에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인플루언서 스타트업인 데이터블은 2016년에 설립된 국내 인플루언서 업계 리딩 업체로, 지난 해 시리즈A 30억 투자를 비롯해 누적 투자 40억을 유치한 바 있다. 자체 인플루언서 마케팅 서비스 “해시업(www.hashup.co)”을 통해 존슨앤드존슨, 코카콜라, 알리바바, 스포티파이, 퍼시스, 일룸, 데스커, CJ, 다이슨, GS 칼텍스, 에이블씨엔씨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은 물론 우아한형제들, 마켓컬리, 블랭크, 야나두, 다노, 프립, 꾸까, 도레도레 등 유망 스타트업과의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매출 증대 및 인지도 상승 효과가 입증되며 지난 2018년 손익분기점 돌파 후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브랜드를 만드는데 투자하고 육성하는 ‘인플루언서 어그리게이터(influencer aggregator)’ 모델을 국내 최초로 도입, 법인화 및 투자를 준비 중이다.

누리하우스는 크로스보더 커머스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으로 지난 3월 해시드, 더벤처스, 디캠프, SJ투자파트너스 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한국의 소비재 브랜드를 해외로 소개하는 커머스 플랫폼인 “누리하우스(www.nurihaus.com)”와 글로벌 인플루언서 커뮤니티인 “누리라운지”를 운영 중이며, “누리공방(www.nuriworkshop.com) ” 사업 부문을 통해 온라인을 통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다수의 국내 소비재 업체와의 협력을 진행 중이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해외 판매에 작은 성공사례들을 만들어가며 사세를 확장 중이다.

데이터블 이종대 대표는 “국내에서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매출을 증대해 왔던 경험들을 기반으로 누리하우스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한국 소비재 판매에 기여하는 성공사례를 복제해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누리하우스의 백아람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구독자를 가진 인플루언서들과 한국기반 소비재 브랜드의 판매를 고도화 시켜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며 “데이터블과 함께 국내 소비재 브랜드들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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