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 개막 인사한 네오코믹스 가상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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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콘텐츠 테크 기업 네오코믹스(대표 권택준)가 제작한 가상인간이 최근 개최된 ‘2021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의 개막식에서 실제 아나운서처럼 첫 인사를 맡고 행사 소개와 청소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눈길을 모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은 가상공간에서 펼쳐진 메타버스 행사로, “Zㅏ신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Z세대 청소년들의 꿈과 끼, 도전정신을 펼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메타버스 행사 주제에 걸맞게 다양한 가상공간과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서, 우선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앱에서 비즈쿨 페스티벌 소개관과 참여 학교들의 온라인 전시관을 열었고, 참가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전시 부스를 직접 자유롭게 연출했다.

개막식 첫 인사 역시 메타버스의 화두인 가상인간이 맡으며 관심을 보았는데, 네오코믹스가 제작한 가상인간인 버추얼휴먼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와 유튜브 생중계 채널에 등장해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건넸다. 메타버스에 잘 어울리면서 실제 인간과 비슷한 가상인간이 인사와 안내를 맡으며, 청소년들을 행사가 열리는 가상공간으로 성공적으로 인도했다.

네오코믹스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사람과 3D 캐릭터의 융합, 사람과 2D 캐릭터의 융합, 2D캐릭터와 3D캐릭터의 융합 등 다양한 개발 방식 중 최적의 솔루션을 택해 최상의 버추얼휴먼을 제작하고 있다. 네오코믹스에서는 자사 기술을 이용하면 고품질의 버추얼휴먼을 만들어 내면서도, 제작 기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오코믹스 권택준 대표는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가상인간과 버추얼인플루언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네오코믹스의 버추얼휴먼을 원하는 기업과 단체가 많아졌다”며, “현재 다양한 콘텐츠IP를 활용해 네오코믹스만의 신개념 버추얼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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