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센터, 농협과 협업할 유망 스타트업 5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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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2021 K-Champ Open Bridge’ 프로그램을 통해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부문과 협업할 유망 스타트업 5개 사를 선발했다.

비더시드, 원네이션, 다모아텍, 랩오랩, 소무나 5개사는 농협경제지주 사업부서의 서류 검토 및 미팅을 거쳐 PoC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부문과 함께 각 ▲농식품 분야 이커머스 ▲데이터 농업 ▲농식품 분야 ESG ▲유통·물류 트래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25일 목요일 선정 기업과 농협경제지주, 경기혁신센터 관계자가 참여하는 ‘애그리테크 스타트업 상생 지원식(이하 ‘상생 지원식’)’이 열린다. 상생 지원식 이후 선정 기업 5개사에게 협력지원금이 제공되며, 차년도까지 농협경제지주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게 된다.

경기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팀 관계자는 “이번 상생 지원식은 농협경제지주-스타트업 업무협약을 통해 차년도 협력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원할한 협력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 경기혁신센터는 2016년부터 파트너사 KT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PoC, 전략투자, 상용화 등 사업화 연계를 진행해왔으며, 2021년에는 BMW 그룹 코리아, 농협경제지주, 롯데월드·롯데컬처웍스, 대교 등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누적 100건 이상의 사업화 연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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