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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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는 ‘제18회 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을 성료했다.

행사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서울지역창업보육센터 협의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서울지역 창업지원기관이 연합하여 제18회 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을 주관했다.

이번 서울지역 창업기업 만남의 장은 최근 갈수록 격화된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고, 4차 산업 시대에 발맞추어 행사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게더타운)을 활용하여 개최했다.

이날 메타버스 플랫폼은 ▲메인라운지 ▲밋업 ▲컨설팅룸 ▲V-프로모션 ▲컨퍼런스홀 주제별 구성했다. ‘메인라운지’는 참가자 간 자유로운 활동을 하는 장소로, ‘밋업’은 업종별 미팅룸, ‘컨설팅룸’은 투자-유통-노무-세무-변리사 멘토링룸으로, ‘홍보관’은 참여 기업들의 홍보관으로, ‘컨퍼런스홀’은 연사 강연과 시상식 장 등으로 활용했다.

행사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였지만 주제별 구성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오프라인 행사와 같은 효과를 거두어 참여자들에게 깊은 호응을 얻었다. 창업 관련 OX퀴즈 등의 참가자 대상 경품 이벤트도 준비하여 참가자들에게 즐거움 또한 선사하였다.

서울지역 우수기업 시상식에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영신 청장,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황윤경 센터장, 서울지역창업보육센터협회 홍철기 협회장이 시상자로 참여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동국대학교의 종달랩(대표 성종형), 연세대학교의 뤼튼테크놀로지스(대표 이세영), 서울대학교의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 3개 팀이 수상하였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은 건국대학교의 바이칼에이아이(대표 윤기현), 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의 에스엠디솔루션(대표 김현정), 동국대학교의 루빗(대표 이준영), 숭실대학교의 스마일벤처스(대표 이우창) 4개 팀이 수상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스탠스(대표 전지혜), 숭실대학교의 해든앰앤씨(대표 오현석),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엔투스(대표 손익성), 한양대학교의 아워스톡(대표 최준영), 씨엔티테크의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 연세대학교의 부스트랩(대표 추형재) 6개 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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