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커뮤니케이션, 지식서비스 부문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SW‧AI 교육 전문기업 블루커뮤니케이션(대표 정희용)은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금융위원회와 10개 관계부처가 협업하여 미래 경제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국가대표기업 1,000곳을 선정한다. 이어 3년 간 40조원의 예산으로 투자, 대출, 보증 등의 금융 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내도록 설계된 혁신기업 지원 사업이다.

블루커뮤니케이션은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SW코딩과 AI를 쉽게 이해하고 학습하며,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드는데 필요한 교육용 교구와 소프트웨어, 교육 서비스 일체를 자체 개발하여 제공하는 SW‧AI 전문 교육기업이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각 지자체가 주관하고 있는 국내 최대 SW교육 지원 사업인 SW미래채움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천과 울산의 두 개 지역의 교육 사업을 총괄하며, 각 지역의 SW교육 생태계 조성과 발전에도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2021년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로봇창의교육(창의나눔) 사업에 참여하여, 블루커뮤니케이션이 자체 제작한 교육용 로봇인 어썸봇으로 전국의 지역아동 센터 학생들에게 로봇 기반의 SW와 AI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블루커뮤니케이션 정희용 대표는 이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에 대해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해야 하는 일이 많지만, 자금과 환경의 문제로 인해 성장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며 혁신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을 통해, 사업의 취지에 맞도록 더 높은 품질의 교구와 교육 서비스를 개발하고, 코로나-19로 닫혔던 세계 시장의 문을 여는 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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