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센터 ‘21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마무리 “시드 투자 유치 성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1월 19일 판교 창업존에서 개최된 ‘2021 예비창업패키지 창업기업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21년 예비창업패키지의 모든 프로그램이 마무리됐고 밝혔다.

경기혁신센터는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지난 4월 모집공고를 통해 미래 성장성이 보이는 60개 기업을 선정했다. 당시 모집에 약 550명의 지원자가 몰리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경기혁신센터의 예비창업패키지는 판교 창업존 중심의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자에게 성장 발판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판교 창업존은 국내 유망 창업자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경기혁신센터가 창업진흥원과 공동 운영하는 국내 최대 창업 지원으로, 예비창업자를 위한 최적의 인프라를 갖고 있다.

시장검증 프로그램 ‘Fast MVP’, 투자유치를 위한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선정 기업의 만족도도 높다.경기혁신센터의 전문 액셀러레이팅 노하우를 가지고 기획 및 운영되어 예비창업자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준다는 평가다.

지난 12월 판교 창업존에서 개최된 ‘2021 스타트업 815 예비창업패키지 데모데이’에서는 7개 사의 AC, VC의 평가위원이 참여해 투자 포인트를 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동안 투자유치 성과를 낸 기업도 있었다. 마이크로 비전 머신 러닝을 통한 의류 재질 구분 솔루션 제공기업 ▲㈜스튜디오랩과 ‘웰다잉’ 플랫폼 ‘아이백(iback)’을 운영하는 ▲㈜빅웨이브가 각각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경기혁신센터 담당자는 “최종점검과 함께 사업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여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의 역량을 끌어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내는 것이 최종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22년 예비창업패키지기업 모집과 선정을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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