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라네트워크, K-CAMP 대구 2기 데모데이 우수기업 선정

달라라네트워크(대표 김채원)가 한국예탁결제원과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MYSC가 함께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K-CAMP 대구 2기 데모데이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K-CAMP 프로그램은 지역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혁신, 창업기업들을 육성하는 한국예탁결제원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혁신·창업기업들이 자본시장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예탁결제원은 2020년도부터 부산, 대전, 광주,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K-CAM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 2기 데모데이에는 15개 창업투자사와 벤처캐피탈사, 기관투자자가 참석해 기업의 IR 스피치 심사를 진행했으며, 55개사가 데모데이에 지원해 우수기업 2개사는 상반기 중 지역별 K캠프 우수기업이 모두 참여하는 K캠프 파이널 라운드 데모데이에 참여하게 된다.

달라라네트워크는 데이터 활용 스타 육성 플랫폼 ‘트윙플’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생태계 구축에 대한 비전을 발표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달라라네트워크 김채원 대표이사는 “이번 우수기업 선정으로 트윙플의 비전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지속적인 플랫폼 개발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달라라네트워크는 세상의 모든 빛나는 이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의미에서 출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산업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3월 트윙플(Twinkple) 앱을 출시했다. 트윙플은 스타와 팬의 참여형 스타메이킹 플랫폼으로 앨범 제작, 뮤직비디오 제작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별조각’을 획득해 사용 또는 선물함으로써 엔터테이너로 성장 혹은 스타를 키워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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