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통합 웹 메시징 플랫폼 ‘윙고’ 2021년 성과 발표

인포뱅크㈜(대표 박태형) iMessage 사업부가 통합 웹 메시징 플랫폼 ‘윙고(WINGO)’의 2021년 한 해동안의 성과를 발표했다.

‘윙고’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렴한 비용에 대량문자 전송 서비스 및 고객 맞춤 메시지 컨설팅을 제공하는 통합 웹 메시징 플랫폼이다. 윙고는 지난 1년간 마케팅 효율 및 고객 편의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미리캔버스와 제휴하여 이미지 템플릿 제공 ▲발신번호 삭제 및 수신번호 전체 삭제 기능 추가 ▲일부 업종 대상 빅데이터 기반 타겟팅 메시지 베타서비스 제공 ▲윙고 1;1 코칭 서비스 오픈 ▲변수 기능 최대 입력 길이 개선 등 서비스 개선 및 고도화에 집중해온 결과 지속적으로 개인고객 및 기업고객 유입이 증가했다.

분기별 총 사용량 또한 작년 1분기 대비 4분기에 29배 증가하는 등 가입자수 및 사용량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기업회원 업종별 비율은 서비스업(19%), IT/통신업(12%), 쇼핑업(10%) 등에 종사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가장 많았다.

개인 및 기업고객의 총 메시지 발송량을 분석해보면 ,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발송된 메시지 수는 약 천 3백 6십만 건으로 집계되었다. 그 중 가장 많이 사용된 메시지 타입은 ‘LMS(장문 메시지 서비스)’가 86.9%로 가장 많았으며, ‘SMS(단문 메시지 서비스)’가 6.2%, ‘카카오알림톡’ 4.1%,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 2.5%, ‘카카오친구톡’ 0.4% 순으로 나타났다.

1분기 연간 총 사용량은 LMS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2021년 4분기 카카오알림톡 발송량이 1분기와 비교했을 때 약 4,428배 증가하며 이용률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전체적인 가입자 수 증가의 영향을 받았으나 동일 기간에 LMS는 50배, 카카오친구톡 32배, MMS 6배, SMS는 3배 증가에 그친것을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상승률을 나타낸다. 이는 윙고에서 제공하는 기본 요금제를 기준으로 카카오알림톡을 이용하는 것이 LMS 대비 약 76%이상 경제적이며,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카카오알림톡 사용이 보편화되고 있어 진입장벽이 낮아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2021년 12월에는 웹 메시징 업계 최초로 ‘알림톡 이미지형’ 발송 및 ‘알림톡 샘플 템플릿 제공’ 서비스를 오픈했다. ‘알림톡 이미지형’서비스는 그 동안 일괄적 형식으로 제공되던 카카오 알림톡에서 벗어나 로고나 아이콘 등의 템플릿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으로 기업 브랜드의 마케팅과 홍보에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카카오 검수 승인 절차가 어려워 알림톡을 쉽게 도입하지 못했던 소상공인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승인 검증된 알림톡 예제를 키워드 검색만으로 누구나 쉽게 선택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샘플 300종을 제공한다. 실제 알림톡 서비스를 사용한 고객의 경우 서비스 가입 이후 예약 전화와 문의가 급증하여 6배 매출 증대로도 이어졌다고 밝혔다. 윙고는 런칭 직후부터 고객 피드백을 반영한 신속한 서비스 개선 및 결과 작년 10월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윙고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인포뱅크 iMessage 사업부의 박소윤 팀장은 “윙고는 메시지 발송에만 초점이 맞춰진 기존 서비스들과는 달리, 고객이 즉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메시지 마케팅 노하우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메시징 서비스”라며 “2022년에는 빅데이터를 접목한 타겟팅 메시지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알림톡 이미지형 서비스 샘플 템플릿 종류 확대 및 편의성 개선 계획과 함께 웹 기반의 RCS 메시지 서비스도 오픈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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