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엑스피트니스, O2O 플랫폼 기획∙개발자 대거 채용

브랜드엑스피트니스는 지난해 8월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를 운영하는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헬스케어 플랫폼’ 시장에 진출하면서 만든 자회사이다. 위치 기반 기능을 통해 사용자 주변의 전문 운동 시설과 강사진을 연결해 주는 O2O 운동 플랫폼 ‘국민피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론칭을 앞두고 있다.

브랜드엑스피트니스는 이번 상반기에 서비스 기획, 앱 개발, 백엔드 개발 분야 등 다양한 직군에서 채용을 확대한다. 헬스장, 골프, 필라테스, 스포츠 레저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과 PT(Private Training) 전문 강사를 매칭해주는 플랫폼 개발 기업인 만큼 피트니스나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에 관심과 열정이 많은 유경험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또한 IT 플랫폼 분야의 스타트업 답게 Z세대가 자기 몰입도를 갖고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를 지원하며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브랜드엑스피트니스는 직원들이 여유로운 아침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출근 시간을 10시 30분으로 조정했으며, 30분 단축 근무를 시행하여 일의 효율성을 높였다. 임직원이 모회사 브랜드인 ‘젝시믹스’와 ‘국민상점’의 제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주는 세심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워라밸을 넘어 ‘일과 삶을 섞는다’는 의미의 ‘워라블(Work-Life Blending)’과 ‘끊임없이 스스로를 업그레이드(Upgrade)하기 위해 열중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업글인간’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엑스피트니스는 직원들에게 분기별로 나누어 연간 100만 원의 자기계발비를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일상생활을 추구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엑스피트니스 관계자는 “직원들이 정말 좋아하는 일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제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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