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2022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올인원 비즈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공동대표 최시원, 김재홍)이 ‘2022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4월 15일까지 수요기업으로 신청한 중소, 스타트업은 채널톡 서비스를 최대 5000만 원까지 정부 지원을 받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국내 클라우드 산업 활성화 및 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디지털 뉴딜 사업이다. 채널톡은 SMB(중소, 중견) 기업들에게 상담 챗봇, 팀챗, CRM 마케팅이 하나로 결합된 올인원 비즈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한다. 채널톡은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개발 인력이 충분치 않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빠른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

수요기업 모집은 이달 15일까지로, ‘2022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 방식은 ‘바우처 사용 계획’ 서류 작성 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일반 또는 집중 지원 중 1가지 유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일반 수요기업 600개사는 1550만 원, 집중 지원 대상 10개사는 5000만 원까지 혜택을 지원해 채널톡의 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채널톡은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수요기업’도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채널코퍼레이션 최시원 공동대표는 “이번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으로 보다 많은 중소, 스타트업들이 올인원 비즈 메신저의 비대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채널톡이 지향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스타트업’ 기업 이미지에 맞게, 앞으로도 기업들이 비대면 업무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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