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경제, 주식투자 교육 프로그램 ‘시그널’ 론칭

사이다경제가 프리미엄 주식투자 교육 프로그램 ‘시그널’을 공식 론칭했다. 교육 수강생들은 100일 동안 유명 전업투자자 유목민이 직접 강의하는 VOD 영상과 그가 매일 발간하는 시황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사이다경제는 30일 주식투자 교육 서비스 플랫폼 ‘시그널’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내달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그널은 사이다경제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교육 프로그램이다. 핵심은 국내 최정상 투자 대부들의 노하우, 증시 전망, 종목 분석 방법을 온·오프라인 클래스와 일일 리포트 등 콘텐츠를 통해 배우는 서비스다.

이번 교육 신청 기한은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이며 6월 10일부터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사이다경제는 공식 론칭에 앞서 오는 31일 유목민 리더가 직접 등장하는 무료 오리엔테이션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사이다경제 관계자는 “수강을 원하는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오는 31일 저녁 8시에 시그널 공식 웹페이지에서 유목민 리더가 서비스와 관련해 직접 설명한다”면서 “사이다경제 카카오톡 채널에서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신청자가 2,000명을 넘어선 상황”이라고 말했다.

시그널의 첫 번째 리더는 ‘개미의 전설’로 불리는 투자자 유목민이다. 유목민 작가는 지난 4월 신작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를 출간했다. 책은 출간 즉시 주식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유목민은 이번 책과 시그널을 통해 초기 투자금 480만 원을 3년 만에 30억으로, 그로부터 다시 3년 후 300억 수익으로 키운 비결을 공개한다.

유목민 작가는 “이번 교육의 목표는 원 포인트 레슨이나 일방적인 종목 추천과 같은 서비스가 아니라 주식 투자를 함께 공부하는 데 있다”면서 “저의 투자 성공 노하우를 모두 쏟아낸 만큼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유목민 작가가 이끄는 시그널 프로젝트 이름은 ‘네투시(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다. 프로젝트는 총 100일 동안 유목민 작가와 함께 호흡하며 주식 투자를 공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그널 교육 수강생들은 ▲유목민 작가의 VOD 강의 30강 ▲QnA 라이브 방송 참가권 ▲일일 시황 정리 리포트 등을 제공받는다. 아울러 다른 수강생들과 100일 스터디 챌린지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프로그램에서 목표를 달성한 수강생들은 사이다경제가 마련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의현 사이다경제 대표는 “최근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에 개인 투자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면서 “‘시그널’을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시장의 변덕에 철저하게 대응하는 힘을 기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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