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닥,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 수상

자동차 애프터마켓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카닥’(대표 한현철)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제품 및 서비스 브랜딩, 2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열리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1954년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 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57개국 1만 1,000여 개의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카닥은 지난 2013년 서비스 시작 이후 국내 대표 자동차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자리매김하며 고객에게 보다 신뢰감을 주고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진행했다.

리뉴얼 작업을 통해 브랜드 디자인 시스템, ‘카닥 테크 센터’용 사이니지 시스템 등을 브랜드 개성에 맞춰 제작했다. 이 같은 앱 서비스와 오프라인 매장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카닥의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카닥 박예리 CSO(최고전략책임자)는 “카닥의 가치를 담은 브랜드 디자인이 세계적인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카닥은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정보비대칭 문제를 해결하며, 복잡해 보이는 자동차 관리를 명확하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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