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복한경영, ‘(사)행복한성공’으로 사명 변경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이사장 이의근)이 ‘행복한성공’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사)행복한성공은 개인과 조직의 행복한 성공을 지원하고 이를 사회에 나누겠다는 의지를 사명에 담았다.

2017년 출범한 (사)행복한성공은 직원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복경영 이념 전파와 중소/중견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행복경영’은 자리이타(自利利他) 철학을 기반으로, 직원, 고객, 사회, 주주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이익극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경영이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중소/중견기업 CEO를 위한 무료 최고경영자과정인 ‘행복한경영대학’과 ‘행복경영포럼’ 등이 있다. 그동안 행복한경영대학을 통해 배출된 500여 명의 행복경영 CEO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향후 (사)행복한성공은 창업 지원 프로그램, 성공 지원 프로그램 등 사회 각 계층과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의근 이사장은 “행복경영 CEO들과 함께 개인과 기업의 행복한 성공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사)행복한성공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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