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컴퍼니, 헬시 전문 브랜드 ‘핏디’ 인수

브랜드 스케일업 전문기업 디렉터스컴퍼니(대표이사 신재혁)가 헬시(Healthy) 전문 브랜드 ‘핏디’(Fit.D)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디렉터스컴퍼니가 인수한 핏디 브랜드는 지난 2020년 12월, 히비스커스, 효모, 보이차, 귀리 등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44가지 재료를 한 포에 담은 다이어트 제품인 ‘44티’로 건강기능식품 업계에 첫 진출했다.

특히 특별한 마케팅 없이 ‘44티’ 제품은 출시 한달만에 초기 물량 10만포를 완판 했고, 누적 판매량 100만포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이런 결과속에서 디렉터스컴퍼니는 핏디 브랜드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제품의 우수성을 더해 디렉터스그룹이 가지고 있는 상품기획부터 세일즈 마케팅, 온라인 유통까지 가능한V.I.P모델(Value Incubating Partners)을 적용시키면 핏디의 브랜드 가치와 매출 증대가 폭발적으로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인수했다고 전했으며, 올해 매출목표는 작년 매출대비 1,100% 성장을 목표로 예상하고 있다.

디렉터스컴퍼니 신재혁 대표는 “이번 핏디 브랜드 인수를 통해 디렉터스그룹만이 할 수 있는 브랜드 스케일업에 대한 성공적인 표준 모델을 보여줄 것”이라며 “앞으로 디렉터스컴퍼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비롯해 패션, 유통, 뷰티 등 다각화 된 사업분야에 지속적으로 진출해 브랜드 스케업의 다양한 성공사례 모델을 보여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렉터스컴퍼니는 올해 6월 국내 컨템퍼러리 브랜드인 ‘인스턴트펑크’ 인수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를 공격적으로 인수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스케일업에 최적화된 ‘End to End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국내 브랜드 스케일업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2018년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회사인 ‘대드’ 인수를 시작으로 2021년에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크리에이티브에어’를 인수하였고, 올해 2월 디지털 마케팅 회사인 ‘리메이크디지털’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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