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워커 매칭·빅테크 플랫폼 ‘일감플러스’, 투자 유치

긱워커 매칭 및 빅테크 플랫폼 일감플러스(대표 신종훈)는 디지털트러스트 파트너스로 부터 프리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사로 참여한 디지털트러스트 파트너스는 메타버스, ICT 등 유망한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역량있는 전문 투자사로 전문가를 위한 일감플러스 플랫폼의 기술력과 성장 트렌드, 잠재시장의 역동성을 높이 보고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디지털트러스트는 건설, 물류, IT 그리고 금융업까지 일감플러스의 서비스 확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일감플러스는 오프라인 직업소개소의 지역적, 금융적 한계를 극복한 O2O 온라인 직업소개소로 서비스로 그동안 통합되지 못했던 전국의 직업소개 서비스를 온라인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목표로 지난해 서비스 출시하였다. 이후 관련 서비스의 아이디어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등록이 까다로운 BM특허를 획득 하기도 했다.

서비스 론칭 이후 일감플러스는 건설시장의 기능직 근로자를 위한 인건비 관리 솔루션 과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를 통해 올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5배 이상의 가젤형 성장을 기록중이다. 고속 성장의 이면에는 초기 유입 고객들의 서비스 재 사용 비율이 높다는 점과 이용 고객의 높은 만족도에서 찾고 있다.

일감플러스 신종훈대표는” 향후 일감플러스를 단순 건설업을 넘어서 모든 긱워커를 위한 플랫폼으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기존 플랫폼의 고도화와 빅테크 서비스 개발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한편 일감플러스는 ‘긱워커’들의 근로기록과 급여내역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문직 프리랜서의 금융&생활 서비스도 추진 하고있으며,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전문직 프리랜서를 위한 대출상품과 생활용품 렌탈 기업과의 렌탈서비스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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