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맵, 맞춤형 진로설계 솔루션 ‘웨이메이커’ 개발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데이터기반 진로설계 솔루션회사 ‘메이저맵(대표 이중훈)’이 맞춤형 진로설계 솔루션 ‘웨이메이커(Waymaker)’을 개발했다.

새롭게 개발된 맞춤형 진로설계 솔루션 ‘웨이메이커(Waymaker)’는 지금까지 인공지능을 이용해 분석 및 시각화 한 대학 학과정보를 학생이 직접 검색해 정보를 습득했던 과거의 기능과 달리, 학생이 목표로 하는 대학 학과에 갈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추천 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메이저맵’은 올해 7월부터 중견 사교육업체를 통해 맞춤형 진로설계 솔루션 ‘웨이메이커(Waymaker)’를 이용한 신규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서비스 출시 당일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서비스를 구매하며 인기를 끌었다.

‘메이저맵’은 이런 인기에 힘입어 8월부터는 맞춤형 진로설계 솔루션 ‘웨이메이커(Waymaker)’ 서비스를 좀 더 확장해, 선별된 국내 사교육업체들을 통해 서비스를 진행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 공교육버전은 올해 9월 중 출시 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메이저맵’은 학생들에게 개인화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로 두고 있으며, 선생님들이 학생 데이터를 쉽게 관리하고 상담 시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 쉽게 진로진학 상담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을 두 번째 목표로 잡고 있다.

‘메이저맵’의 이중훈 대표는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노하우를 고도화 하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며 “현재 카이스트의 한진수 교수의 연구팀과 함께 약 6,000명의 학생이 구매한 메이저맵의 학과 직업선호도 검사결과와 학생들의 탐색 및 설문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하여 알고리즘을 고도화 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기술이 반영된 온라인 서비스로 교육을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기술을 통해서 1명이 3명에게 제공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비슷한 수준으로 30명에게 제공하는 것은 가능하다”며 “메이저맵의 기술과 그간 확보한 직간접적인 100명의 강사풀을 통해 공교육 및 사교육시장과 진로 및 진학 교육 시장에서 독보적인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이저맵’은 국내 4년제 대학 학과의 수업정보를 수집하고 인공지능으로 분석한 학과 검색엔진을 개발해 2019년부터 제공해 왔다. 현재 ‘메이저맵’이 개발한 솔루션 서비스는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선생님 등 교육관련 사용자에게 정확하게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마케팅 없이 34만명 수준의 유저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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