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Global Accelerating’ 프로그램 참가 스타트업 모집

서울시 창업 생태계 지원을 통해 마곡산업단지 내 대중견기업-스타트업 협력 및 성장지원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김현우) 서울창업허브 M+에서 글로벌 진출 허브 공식 파트너인 PEN Ventures(펜 벤처스)와 함께 ‘Global Accelerating’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함께 이뤄나갈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PEN Ventures(펜 벤처스)는 Green Tech(환경), Bio Tech(디지털 헬스케어), Fin Tech(금융), Edu Tech(교육) 등 ESG 관련산업에 특화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과정에 있어 네트워킹, 교육, 투자유치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실리콘밸리, 뉴욕, 스톡홀롬, 싱가폴 소재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이다.

현재 창업생태계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우수창업기업 육성 역량을 갖춘 전문 글로벌 파트너로 선정되어, 서울시 우수 스타트업, 서울창업허브M+의 입주기업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Global Accelerating(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참가기업에게 1:1 전문 멘토를 매칭하여 6주간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심층적인 멘토링을 제공하며,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로 웨비나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 니즈에 따른 심화 주제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펜벤처스코리아의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및 해외 VC를 초청하여 IR 데모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 우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및 사업 계획서를 관련 전문위원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Plug and Play, 500global, Techstars Asia 등)에서 참여하여 사전 서류 평가를 진행하고, 온라인 피칭을 통하여 8월 중 최종 참가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규모는 최대 10개팀이며, 기술 혁신 실현 가능성, 글로벌 성장 가능성, 글로벌 팀 구성 적절성 등을 심사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공고사항은 서울창업허브M+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재훈 산업거점본부장은 “본 프로그램이 서울창업허브M+입주기업 글로벌 진출 수요에 맞춰, 참여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통하여 성장 지원 및 투자 유치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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