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개발자 인재양성 프로그램 ‘엘리스 트랙’ 리크루팅 위크 성료

디지털 교육 실습 플랫폼 엘리스(대표 김재원)가 개발자 인재양성 프로그램 ‘엘리스 트랙’의 리크루팅 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리크루팅 위크는 엘리스 개발자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엘리스 트랙’ 수료생의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채용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준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 현직 개발자 면접관 코치가 강연하는 면접특강 ▲ 기업 관계자가 직접 회사를 설명하는 기업 소개 ▲ 채용에 관심 있는 기업 앞에서 팀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우수 팀을 선정하는 데모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 행사는 처음으로 성수동 오프라인 교육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해당 행사에는 카카오 계열사를 비롯해 쿠캣, 모비데이즈, 아임웹, 트위니, 팀오투, 무스마, 베러웨이시스템즈, 스포카, 소베텍, 에이팀벤처스, 크래쉬컴퍼니, 넷크루즈, 제이앤피메디, 퍼즐벤처스 등 유망 테크기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엘리스 트랙은 차별화된 실무 중심 교육과 독보적인 커리큘럼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엘리스는 학습데이터에 기반해 교육을 운영하고 매주 코딩테스트를 실시하며 교육생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특히 현업 개발 프로세스와 똑같은 방식으로 팀 프로젝트를 3차례 시행한다. 팀 프로젝트에서는 기업이 직접 출제한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십 기회도 제공한다. 엘리스는 다년간의 기업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에 사용하는 모든 커리큘럼도 자체 제작했다.

엘리스 트랙에는 현업 개발자들이 코치로 참여해 강의와 프로젝트 코칭 및 코드 리뷰를 진행한다. 또한, 커리어 빌드업 프로그램을 마련해 직무 특강, 현직자 멘토링,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첨삭, 면접 코칭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취업역량을 강화한다.

엘리스는 IT 개발자 올인원 채용 플랫폼 ‘엘리스웍스’를 활용해 교육생의 채용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엘리스웍스에서는 우수 개발자 인재풀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화상면접과 코딩테스트를 통한 역량 평가까지 가능하다. 그동안 엘리스 트랙 교육생은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넥슨, 넷마블, KT, HP, CJ올리브네트웍스, 롯데정보통신, 마켓컬리, 메가존클라우드, 번개장터, 와탭랩스, 루닛 등 유수 IT기업에 입사했다.

엘리스는 이번 달 21일까지 ‘SW 엔지니어 트랙 3기’를 새롭게 모집한다. SW 엔지니어 트랙은 웹 개발자 양성 과정으로 실무 교육부터 채용 연계까지 전액 무료로 실시한다. 지원자는 엘리스 트랙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1차 서면평가 통과자 전원에게는 사전 교육 과정인 프리트랙을 제공한다.

엘리스 김재원 대표는 “이번 행사가 우수한 인재를 원하는 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교육생 모두 만족한 뜻깊은 자리가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협업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지속해서 양성하는 동시에 엘리스웍스를 통해 채용도 디지털전환(DX)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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