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바임포인트, 일과 가정 양립위한 업무 협약 체결

기업 복지 플랫폼 바임포인트는 유아동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즈 에듀테크 플랫폼 자란다와 함께, 기업내 돌봄 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임포인트는 글로벌 포춘 500대 기업이 도입·장려하는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 다양성·공정성·포용성)를 조직 문화에 빠르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복지 플랫폼이다.

자란다는 총 1천100여개 기업에 임직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아동 방문교사 매칭 점유율 1위 플랫폼이다. 두터운 교사층과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각 가정의 요청사항과 아이의 성향에 맞춰 검증된 교사와 교육 프로그램 등 솔루션을 매칭한다.

바임포인트와 자란다는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기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돌봄 복지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자란다 장서정 대표는 “아이의 시간을 가치 있게 채워주는 교육과 돌봄은 부모의 일과 아이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전제 조건과 같다”라며 “기업의 규모나 근무형태의 제약 없이, 폭넓은 기업에서 돌봄 복지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바임포인트와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임포인트 김도연 대표는 “다양성과 포용성은 인사 정책의 중요한 기초이다. 부모들은 자녀의 안전과 행복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때 분명히 더 큰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다. 자란다와의 협업을 통해 직장인 부모의 근로 환경이 개선될 수 있는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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