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X봄온 아카데미 MOU, 아나운서 활동 무대 숏폼으로 확장

숏폼 대표 교육MCN 메이저스 네트워크와 아나운서&방송인 양성기관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가 아나운서 및 방송인의 진출 무대를 확장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16일 메이저스 네트워크(이하 메이저스)는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이하 봄온 아카데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숏폼 플랫폼으로의 진출을 꿈꾸는 전현직 아나운서 및 방송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 오디션 사전설명회 및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메이저스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크리에이터로 양성해, 미래세대에게 지식.정보의 격차를 줄이는 데에 앞장서고 있는 지식 크리에이터 전문 MCN으로, 크리에이터들이 광고 수익 외에도 크리에이터 IP를 활용하여 다양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소속 크리에이터로는 알쓸신잡2 장동선 뇌과학자, 오상진 전 아나운서 등 국내 대표 지성인들을 보유하고 있다.

메이저스 운영사 (주)뉴즈 김가현 대표는 “많은 아나운서 및 방송인들을 크리에이터로 양성하고 브랜딩한 메이저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두가 대체 불가능한 방송인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도울 예정이다”고 전했다.

봄온 아카데미 제휴 담당자는 “봄온의 끼많은 인재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개발하고 더 발전시켜 세계적으로 알리며 스스로 브랜드화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메이저스와 MOU를 맺게 되었다”고 말했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는 전현무, 이지애, 도경완, 오정연, 나경은, 김소영 아나운서 등을 배출한 국내 대표 아나운서 아카데미로, 22년째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채널에서 방송 가능한 전문방송인을 교육하는 방송멀티플레이어 양성기관으로 현재까지 6,500여명의 방송 진출생을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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