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트미디어-G밸리TV 광고 협약 체결

구로구 지역 내 엘리베이터 광고를 송출하는 G밸리TV와 영상제작 콘테스트 플랫폼 서비스 ‘비디오콘’ 운영사 ㈜슬레이트미디어(대표 강윤석)가 지난 6일 광고 협약을 체결했다.

G밸리TV는 맞춤형 네트워크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하이온넷㈜(대표 박기범)의 광고사업본부로 약 2만여 개의 기업과 20여만 명에게 노출 효과가 있는 609대의 홍보 매체 ‘G밸리 TV’를 비롯, 수도권 내에서 총 2,000여 대의 기기를 운용 중이다. 각 기기는 광고뿐 아니라 뉴스, 생활 정보, 관리소의 공지사항 등을 보여주어 승강기를 이용하는 직장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식회사 슬레이트 미디어는 영상 제작이 필요한 클라이언트와 제작자를 연결하는 영상 제작 콘테스트 플랫폼 ‘비디오콘’의 운영사다. 현재 2만여 명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클라이언트들의 영상 콘텐츠 수급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하이온넷(주)의 G밸리 TV 사업과 (주)슬레이트미디어의 비디오콘 사업을 함께 발전시키기 위해 ▲G밸리 TV 고객사를 위한 광고 영상 콘텐츠 제공 ▲비디오콘 고객사를 위한 G밸리TV 홍보 및 노출 상품 제공 ▲고객사를 위한 영상 광고 신규 상품 개발 등을 위해 제휴 및 협력할 계획이다.

G밸리TV의 김종철 본부장은“다양한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온 슬레이트 미디어인 만큼, 전문가 집단인 양사의 협업을 통해 G밸리TV 매체에 광고를 송출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영상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윤석 슬레이트미디어 대표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를 핵심 거점으로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직장인들에게 엘리베이터TV 홍보 매체를 통해 비디오콘의 콘테스트 주최 기업들을 알리고, G밸리 TV의 고객사들이 필요로 하는 영상의 퀄리티 향상을 위해 제작자들과 긴밀히 협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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