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베이스, 국내외 60여 개 가전∙가구 브랜드와 MOU 체결

 

 

어반베이스가 국내외 프리미엄 가전∙가구 파트너사 34곳과 신규 인테리어 플랫폼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트너사가 취급하는 브랜드는 총 67개로, 어반베이스는 각 브랜드와 함께 오프라인 전시 쇼룸과 온라인 커머스를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으로 선보이며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인테리어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20일 어반베이스 하진우 대표와 각 브랜드 대표를 비롯한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에서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3D 인테리어, 증강현실 등의 기술로 가상 인테리어 시장에서 영향력을 구축한 어반베이스와 국내외 프리미엄 가전∙가구 브랜드 67곳이 연합해 국내 최초 온·오프라인 통합 리빙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파트너사는 34곳으로 ▲82 빌리어스 ▲극동음향 ▲꾸보 ▲도잠 ▲드로터스 ▲디아크 ▲라운디드 ▲로얄앤컴퍼니 ▲루밍 ▲르마블 ▲매직볼트 ▲보블릭 ▲블라노스 ▲비바움 ▲삼성전자 ▲선과선분 ▲슬리피지코리아 ▲일바(아이디디자인코리아) ▲아템포 ▲앱톤 ▲엔오오엔 ▲오디트 ▲엔엔엔 ▲오덴세 ▲오픈에디션 ▲웜그레이테일 ▲인엔 ▲캠프티 ▲클리어비 ▲클린업키친 ▲헤리티지리빙 ▲해커키친 ▲무아공간 ▲영훈디자인 등이며, 파트너사의 공급 제휴 브랜드는 총 67개다.

협약에 따라 어반베이스는 오는 12월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에서 약 800평 규모의 오프라인 전시 쇼룸을 열고, 같은 날 온라인 커머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각 브랜드의 전시부터, 취향 분석, 전문 인테리어 디자이너와의 컨설팅 등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전체 오프라인 공간 설계 및 시공은 디어스 판교와 명동 프로젝트를 진행한 캐러멜라운지가 맡고 있다. 온라인 커머스에서는 오프라인 공간에서 체험한 스타일링을 확인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어반베이스 하진우 대표는 “어반베이스가 지난 8년간 가상 인테리어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오프라인 팬덤을 보유한 대표 가전∙가구 브랜드들의 뛰어난 제품력이 만나 색다른 인테리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오프라인 전시 쇼룸과 온라인 커머스의 결합으로 새로운 인테리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브랜드 협력에 따른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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