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왓, 오라클사 파트너쉽 자격 취득

 

 

스마트 호텔, 호스피탈리티 통합 플랫폼 두왓이 글로벌 1위 호텔 PMS(Property Management System)인 오라클사의 ‘오페라’ 연동을 위한 파트너쉽 자격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오라클사의 파트너쉽 취득을 통해 두왓은 기술검증을 통해 오페라Cloud (OHIP연동방식) 뿐만 아니라 On-Premise (OWS연동방식) 형태의 구축까지 모두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두왓은 국내외 5성급 호텔과 리조트에 고객을 위한 스마트 서비스 뿐만 아니라 근무자와 운영자의 운영효율과 매출 상승효과를 제공하는 스마트 호텔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오페라PMS를 사용하고 있는 해외호텔, 리조트 시장에 진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두왓은 호텔&리조트의 인건비 문제, 인력 고용 문제를 해결하고, 근무자의 업무 프로세스를 돕는 IT 운영 솔루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호텔의 상품과 호텔 내 콘텐츠는 물론 지역 관광, 맛집 정보를 모바일 앱과 태블릿 PC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스마트호텔 통합 플랫폼 회사이다.

두왓의 성병권 공동대표는 “현재 서울시내 5성급 호텔들과 계약 협의중에 있으며, 정식 서비스 후 1년반만에 국내 호텔 10,000객실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으며 두왓의 김주영 대표는 “두왓은 국내 1위 PMS 업체인 산하정보기술과 MOU를 맺은데 이어 글로벌 1위 PMS 업체인 오라클과 파트너쉽 자격을 취득하여 보다 안정된 호텔 DT 구축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두왓은 신축 호텔&리조트에만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아니라 기축 호텔이나 리조트에도 도입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서비스이다. 고객서비스, 업무효율, 시설관리, 매출증대, 운영효율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플랫폼으로 5년여간의 개발과정을 거친 후,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

두왓은 강릉의 세인트존스호텔, 스카이베이호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와 한화 호텔앤리조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브랜드 ‘마티에 오시리아’, 대전라마다호텔, 광명테이크호텔, 파라스파라서울 등에 15개 호텔의 DT(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통합 구축 계약 후 코로나19기간에도 고객점유율을 높게 유지한 호텔들에 서비스를 오픈하여 어려운 호텔 시장에 상생모델을 제시하여 도입 및 확장중이다.

한편 두왓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7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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