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즈, 주언규PD⬝현승원 의장과 손잡고 ‘크리에이터 세미나’ 성료

숏폼 뉴미디어 뉴즈가 재테크 채널 신사임당으로 유명한 주언규 피디, 디쉐어 현승원 의장과 손을 잡고 진행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세미나 ‘포 크리에이터(For creator)’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뉴즈는 역삼동에 아산나눔재단의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180에서 틱톡, 유튜브 등 총합 1000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150여 명의 크리에이터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크리에이터 세미나를 개최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정보, 뷰티, 먹방, 리뷰, 자기계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크리에이터 및 영화 감독, 크리에이터 관련 스타트업 대표와 함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크리에이터의 수익화(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신사임당 유튜브 채널을 매각하고 현승원 의장과 함께 메타테인먼트를 설립한 주언규 피디는 이번 세미나에서 고금리 지속 상황에서 크리에이터의 기회에 대해 강조했다.

주 피디는 “고금리가 지속되면 유튜브 영향력이 역설적으로 커지는 국면이 올 것”이라며 “2022년 촉발된 금리 인상이 플랫폼 독점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크리에이터가 수익을 내기 위한 방안으로 채널 유입용 콘텐츠와 수익화 콘텐츠로 구분하여 만들고, 유입용 콘텐츠와 수익화 콘텐츠가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디쉐어 의장이자 메타테인먼트의 현승원 대표는 ‘유튜브 성공 10계명’을 공유하며 “유튜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클릭률이다. 이를 높이려면 좋은 썸네일과 좋은 제목을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뉴즈 김가현 대표는 “이번 포 크리에이터 세미나를 통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크리에이터, 그리고 채널은 있지만 수익을 내지 못하는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상황에 놓인 크리에이터들의 고민의 답을 같이 찾을 수 있는 시간”이라며 “이제는 크리에이터가 1인 기업이 될 수 있는 시대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더 탄탄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빌딩하는 뉴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즈는 숏폼 공식 1위 교육MCN 메이저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속 크리에이터로는 오상진 전 아나운서, 알쓸신잡 장동선 뇌과학자 등  지식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하고 있다.

주언규 피디와 현승원 의장이 합심하여 만든 메타테인먼트는 크리에이터 맞춤 썸네일 서비스 노아AI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에게 현재 트렌드에 맞는 동영상을 검색해주고 썸네일과 주제를 제안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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