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청년 유통활동가 위한 워크숍 성황리에 종료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직무역량 워크숍’이 성공리에 종료됐다.

본 워크숍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유통활동가 근로자들에게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 교육과 상호 네트워크의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적응을 유도하고, 근로 마인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했으며 해당 행사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개최됐다.

본 워크숍은 첫 날에는 경제 및 IT특강 ▲쉽게 배우는 개인자산 관리(김경필 경제칼럼니스트) ▲2023년 경제 및 미래전망,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파워(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현장견학 및 체험 ▲전남 여수산합융합원(스마트제조랩) 방문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청년 근로자는 “사회 초년생으로 다소 막막하기만 했던 월급관리와 재테크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고 미디어아트 등 콘텐츠ㆍICT관련 신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워크숍과 같은 직무역량 강화, 네트워킹 행사가 종종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 관련 기사 더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