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나인, CES2023에서 이터니티 ‘OOTD 디지털 플랫폼’ 공개

펄스나인(Pulse9)이 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T·전자제품 전시회 ‘CES 2023’에서 버추얼 아이돌 ‘이터니티(Eternity)’ 멤버 제인과 패션이 만난 OOTD 디지털 플랫폼을 선보인다.

펄스나인은 이번 CES 참가를 통해 자사 콘텐츠와 기술력이 갖춘 영향력을 키우고 매출은 물론, 기술, 콘텐츠, 유통 구조를 개선해 시장 지배력 확대하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자체 캐릭터와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터니티 제인에게 서울패션위크 23SS의 대표 디자이너 옷을 직접 입혀보면서 디지털 플랫폼 안에서 하이 패션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빅팍, 라이, 홀리넘버세븐, 그라피스트 만지 등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를 가상공간이지만 실제 옷의 질감과 디자인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자신의 얼굴을 넣어 자신이 버추얼 휴먼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디자이너의 옷, 오징어게임 코스튬 등을 입어보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를 참여해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이터니티 화장품 세트, 달고나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펄스나인 박지은 대표는 “버추얼 휴먼은 만나거나 소통할 수 없어 다소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펄스나인은 함께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시, 버추얼 휴먼의 한계성을 깨는데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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