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티파니에서 모닝키스를’ 드라마화 한다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인기 웹소설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을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웹소설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은 인기 시트콤 ‘논스톱’ 작가로 유명한 정수현 작가가 기획 초기부터 영상화까지 염두해두고 만든 작품으로, 이번 드라마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드라마 ‘나빌레라’를 제작한 ‘더그레이트쇼’가 이번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의 제작을 맡아 촘촘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등 원작의 묘미를 살려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디 관계자는 “발랄한 스토리와 섬세한 감정표현이 두드러진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은 많은 팬들이 영상화를 고대하던 작품”이라면서, “웹소설의 좋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웹툰과 OST까지 흥행한 원작의 명성에 이어 웰메이드 드라마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소설 ‘티파니에서 모닝 키스를’과 동명의 웹툰은 리디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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