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조약돌, 녹색교통운동과 ‘교통사고 피해 가정 발굴 및 지원’ MOU 체결

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이 지난 17일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 대상자 가정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희망조약돌과 녹색교통운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무면허·음주운전 뺑소니 피해 대상자 및 가족을 발굴하여 상호 협조를 통한 연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교통사고 피해 가족을 위한 물품 지원 사업 진행·피해 가정을 위한 온라인 모금 활동 연계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녹색교통운동 민만기 대표는 “음주운전 및 뺑소니 등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지만 안타까운 교통사고 사건의 경우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녹색교통운동은 기부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 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이들의 아픔에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GO단체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희망조약돌은 녹색교통운동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 가정을 위한 대상자 발굴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이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며 “앞으로도 희망조약돌은 더욱 나은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GO단체 희망조약돌은 종교나 정치 등에 얽매이지 않고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로, 빈곤노인 지원·학대피해아동 지원·결식아동 지원·보호종료아동 지원 등 활발한 지원 사업 전개를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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