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라이트, ‘알고케어 영양관리 서비스’ 도입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가 오피스 영양관리 서비스 ‘알고케어 앳 워크’를 법무법인 디라이트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임직원의 건강을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알고케어 앳 워크를 도입했다. 디라이트 측은 법무법인 특성상 전문인력의 수행 능력 유지 관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영양관리 솔루션을 선택했다고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알고케어 앳 워크는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알고케어가 개발한 헬스케어 인공지능과 IoT 영양관리 가전을 활용해 사용자의 건강상태를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영양제를 조합해준다. 기업은 해당 서비스를 도입해 임직원들에게 영양관리를 복지로 제공할 수 있다. 알고케어 앳 워크를 사용하면 올바른 영양제 복용을 통해 임직원 건강을 챙기고 업무 효율과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알고케어 정지원 대표는 “대부분의 현대인은 바쁜 일상에 쫓겨 건강관리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하며 그나마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들도 퇴근 후에야 PT를 받는 등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라면서 “알고케어는 현대인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에서 건강을 챙기고 기업은 건강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 특화된 로펌으로 다양한 경력의 변호사들로 구성돼 있다. ▲헬스케어 ▲블록체인 ▲콘텐츠 ▲ ICT ▲AI 등을 주요 분야로 맡고 있으며 2017년 설립한 이래로 누적 파트너 기업 200곳 이상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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