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2023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한국지사 대표 김경록)가 파트너사 2곳(우진기전, 이피코리아)과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는 국내 유일의 기계설비 종합전시회로, 올해 8회를 맞이하는 글로벌 전시회다. ‘지속할 수 있는 지구환경 보존을 위한 기계설비-탄소중립, RE100, ESG 경영,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전시회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에너지 다소비 시설인 데이터센터(IDC)에 에너지 효율 달성을 위한 냉각장비와 안전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소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선보이는 제품군은 대형 데이터센터용 냉각기인 ▲프리쿨링 냉동기 (Free cooling chiller) ▲팬월(Fanwall) ▲인로우쿨링(InRow Cooling) ▲항온·항습기 ▲무정전전원장치(UPS) 총 5가지이다.

이 밖에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부대행사로 열리는 데이터센터 기술 컨퍼런스에 양일 간 참석한다. 행사 첫 날인 10일 오후 2시부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시큐어파워 사업부 박재웅 매니저가 ‘데이터센터의 그린화를 위한 UPS의 고효율 운전모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오후 3시 40분부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시큐어파워 사업부 최성환 본부장의 ‘데이터센터 ESG 경영 사례’를 소개한다. 5월 11일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시큐어파워 사업부 이창호 매니저가 연사로 나서 ‘저탄소 데이터센터 구축 운영을 위한 냉각시스템’을 공유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시큐어파워 사업부 최성환 본부장은 “파트너사들과 함께 준비한 이번 전시회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향하는 지속 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라며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앞으로도 데이터센터의 전체적인 환경 지속가능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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