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크리에이션,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

식각 전문기업 볼트크리에이션(대표 최상준)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초격차 스타트업 1000+프로젝트’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미래 모빌리티, 시스템 반도체 등 10대 초격차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성장을 이끌 스타트업 1,000여 개 사를 선발하여 올해부터향후 5년간 2조 원을 투입하여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볼트크리에이션은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구멍을 균일하게 식각이 가능한 ‘저온 이온빔 건식 식각’방식을원천기술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원천기술을 적용한 ‘미래 모빌리티 부품개발’ 분야에서두각을 나타내 초격차 프로젝트 최종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3년간 부품개발을 위한 6억 원의 사업비를 비롯하여 글로벌 혁신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었다.

특히 이번 선발의 평가위원단은 국내외 최고 수준의 학계 및 산업계 연구자, 글로벌 수준 대·중견기업임원 등 최고 전문가 24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으로 볼트크리에이션이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신산업 선도기업임을 다시금 인정받았다.

볼트크리에이션 최상준 대표는 “자사의 원천기술을 응용한 미래 모빌리티 고기능성 부품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본 개발이 완료되면 굉장히 혁신적이고 모빌리티 시장 성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볼트크리에이션은 IPO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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