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랩스, ‘낫소’와 메타버스 패션 브랜드 글로벌 론칭

국내 메타버스 및 NFT 전문기업 트레져랩스가 국내 스포츠 브랜드 ‘낫소(Nassau)’와 손잡고 메타버스 패션 전문 브랜드를 공동으로 론칭한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실물 제품은 물론, NFT,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파라리움(PARARIUM)’ 내 아바타 의류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신개념 메타버스 패션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상과 현실을 자유자재로 연결하는 세계 최초의 콘텐츠와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파라리움 속 아바타 패션에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MZ세대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리리움은 스테픈, 슈퍼워크 등으로 알려진 M2E(Move to Earn) 개념을 도입한 최초의 메타버스로, 실제 이용자의 걸음에 대한 보상은 물론 아바타가 걷고 체험하는 행위 측정을 통해 보상하는 시스템도 도입하여 시공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트레져랩스와 MOU를 체결한 낫소는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 내구성이 뛰어난 다양한 스포츠 용품을 발매하며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시합구 선정, 호주 오픈 및 서울 올림픽 테니스 경기의 공인구 선정을 비롯한 각종 국제협회의 공인 획득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과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낫소는 최근 무신사를 통해 더블유캔버스와 함께 ‘낫소1971’ 스포츠캐주얼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 스포츠 용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트레져랩스 관계자는 “MZ세대들에게 메타버스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신개념 패션 브랜드를 선보여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이외에도 모바일 메타버스 플랫폼 파라리움의 브랜드 전용관을 선보이는 등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웹3만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레져랩스는 지난 2021년 10월 ‘트레져스클럽’ 멤버십 NFT를 완판한 경험을 바탕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채널A, MBN, LG생활건강 등의 수많은 웹2 기업들을 웹3으로의 서비스 확장을 주도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솔라나랩스, 크립토닷컴, 샌드박스 등의 웹3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트레져랩스만의 탄탄한 서비스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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