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 PGK와 ‘파트너십 강화’ 업무협약 체결

코스닥 상장기업 인카금융서비스가 지난 8월 1일 성수동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하 PGK)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업 간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PGK가 ‘E&O보험’을 인카금융서비스를 통해 계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O보험’은 Errors & Omissions Insurance의 약자로 ‘오류 및 누락 배상책임’ 보험을 의미하며, 최근 들어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보험상품이다. 컨텐츠 제작활동 수행으로부터 발생하여 보험기간 중에 제3자로부터 배상청구가 제기돼 발생하는 법적 배상책임(배상액, 방어비용, 판결 및 합의금)을 보상하는 보험이다.

인카금융서비스는 PGK 소속 영화 프로듀서 300여 명 조합원들의 작품 제작 시 필요한 E&O보험 가입을 지원,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돕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자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카금융서비스 최병채 회장은 “사단법인 한국프로듀서조합과의 업무협약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이처럼 새로운 시장과 고객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영업력 확대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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