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에이아이X키메디,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MOU 체결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와이즈에이아이키메디와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AI·메디컬 헬스케어 분야에서 상호 간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 확대를 목적으로 ▲신규 고객 발굴 ▲공동 영업 전개 ▲마케팅 영역을 확장 등 다방면에서 사업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키메디는 약 4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의료학술 전문 플랫폼이다. 최근 의사, 제약사, 의학회 등을 포함한 ‘통합 의료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며 국내 11만명 의사 중 40%가량이 키메디를 이용 중이다. 또, 키메디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심포지엄을 운영하며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김명진 키메디 대표이사는 “현업에서 활동하는 4만명 이상의 의사 회원뿐 아니라 40여개에 이르는 학회 및 의사단체, 30여개의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키메디의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며 “의료 전문가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대표 플랫폼으로써 우수한 AI 기술력을 지닌 와이즈에이아이와 함께 서비스 역량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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