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G, 건물 에너지 절감 및 에너지 관리 플랫폼 ‘BEOP’ 오픈

건물 에너지 절감 전문기업 (주)AOG(대표 이희곤)는 건물 사용 에너지중 평균 전기 사용량 30%, 에너지 예산 20%, 온실가스 15% 내외를 절감 할 수 있는 ‘건축물 에너지 사용 최적화’ 기술을 적용한 ‘건축물 에너지 사용 최적화 플랫폼 ‘BEOP'(법/Building Energy Optimization Platform)’ 을 공식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건물 에너지 사용 최적화 플랫폼 ‘BEOP(법)’은 건물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 적용 및 관리를 지원하며, 건물 에너지 사용 표준 ,온실가스 감축 관리지원 , 에너지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인센티프등 을 지원 하는 건축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 이다.

㈜AOG는 그간 BEOP(법)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2018년부터 5년여간 중.소형 건축물 5,000개소 이상의 에너지 사용과 비용, 사용 패턴 , 온실가스 배출등 분석하고 이를 AI와 빅데이터(Big Data)를 통한 건축물 에너지 사용 최적화 알고리즘을 분석해 현장 적용하며, 건축물 에너지 사용 최적화 플랫폼 ‘BEOP’을 개발했다.

회사는 ▲소비전력 분석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건축물 사용에너지 최적화 방법,▲친환경 저탄소 통합 배관시스템▲습식온돌의 방열능력을 개선한 온돌 구조체 및 이를 이용한 바닥난방 시공방법▲스케일 제거 기능을 갖춘 온수분배기,▲방열특성이 향상된 온수패널(실용신안)의 건축물 에너지 최적화를 위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AOG 는 신규 서비스 ‘BEOP(법)’을 통해 모든 중.소형 건축물이 서비스 적용 지원을 받을 경우 평균 전기 30%, 예산 20%, 온실가스 15%를 절감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지속적 관리 지원을 통해 서비스 도입 건축물이 에너지 사용 표준 구축과 온실가스 감축 플렛폼 구축 , 에너지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인센티브도 받을 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OG는 지난해 소방청 (2개소) 건축물 에너지 사용 최적화 (1단계) 시범 사업을 통해 에너지 사용 예산 25.68% , 19.78% 절감에 대한 객관적인 성과를 확인 한 바 있다.

‘BEOP’ 서비스는 현 건축물 에너지 사용 상태에서 총 3단계로 이루워져 건축물 에너지 사용 최적화가 지원된다.

(주)AOG 이희곤대표는 “대부분의 중.소형 건축물들이 전문 담당자가 없고, 에너지 사용 관리부족으로, 예산 낭비, 온실가스 배출등이 진행되고 있어, 탄소중립시대에 맞는 건축물 에너지 사용 관리 지원의 필요성을 느껴 서비스를 개발 하게 되었으며, BEOP를 통해 건물 에너지 관리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국가 온실가스 절감 목표에도 일조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AOG는 에너지 부하 최소화를 리모델링 개인 주택에 적용, 에너지까지 리모델링 표준을 구축 적용 하면서 해당 건축물이 녹색건축 최우수 1등급을 국내 최초로 인증 받은 바 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