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데이터-리디아AI, ‘AI 헬스 스코어링 솔루션’ 국내 도입 위해 맞손

헥토데이터(옛 코드에프)와 캐나다 AI 건강 데이터 분석 기업 ‘리디아 AI(Lydia AI)’는 미래 건강을 예측하는 ‘AI 헬스 스코어링 솔루션’ 국내 도입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메트라이프생명의 종합 건강관리솔루션 앱 ‘360헬스’에서 11월 6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헥토데이터는 AI 헬스 스코어링 솔루션을 국내에 도입해 검진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 건강 예측 모델을 기업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헥토데이터가 제공하는 지능형 API를 이용해 맞춤형 예방 치료, 미래 의료 비용 추정 등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헥토데이터는 양질의 데이터를 수집해 기업 고객에게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언어 규격) 형태로 상품화하여 제공하는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기업이다.

오승철 헥토데이터 대표는 “AI 헬스 스코어링 솔루션 도입을 통해 기업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개개인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 스마트 건강 관리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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