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밸브, ‘제15회 중소기업 우수 IP 경영인 대회’ 특허청장상 수상

어밸브가 11월 1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중소기업 우수 IP 경영인 대회’에서 특허청장이 수여하는 특허청장상(우수상)을 받았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는 우수 IP 경영인 대회의 우수상은 특허, 상표, 디자인을 바탕으로 우수한 기업 경영 성과를 달성한 기업에게 주는 상이다.

어밸브는 인공지능 스마트팜 통합 솔루션인 작물 생육 데이터 수집, 클라우드 통합 시스템,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의 우수성을 보유하며 관련 지식 재산권을 다수 확보 및 활용함에 우수 성과를 인정받았다.

어밸브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개발된 AIGRI SYSTEM(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은 개발 작물 센싱 제어 기능으로 작물 전문가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지 않고, 입체 생육 데이터 수집 모듈로 인하여 고퀄리티의 학습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다.

 


  • 관련 기사 더보기
%d bloggers like this: